매일신문

최명길 김한길 부부, 9살 나이차 무색 '여전히 신혼같은 달달한 일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최명길 sns
사진. 최명길 sns

최명길 김한길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심나들이 햇살쨍쨍 가족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최명길, 김한길 부부는 다정한 포즈로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같은 일상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한길과 최명길은 현재 결혼 24년차를 맞은 부부이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한길의 나이는 66세이며 배우 최명길의 나이는 57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9살로 알려졌다.

또 김한길은 지난 4월 폐암 판정을 받은 후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는 상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