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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원 前 부인 구원희 덩달아 급부상…'이혼 사유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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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사진 왼쪽), 구원희씨. 사진=연합뉴스
사진.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사진 왼쪽), 구원희씨. 사진=연합뉴스

두산그룹 광고계열사 오리콤 박서원 부사장의 전 부인 구원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일 박 부사장과 조수애 아나운서가 다음 달 8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두산 그룹 며느리 구원희 이혼 재조명"이란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 내용은 과거 박 부사장과 구원희의 결혼 당시 상황을 기술한 것으로, 자녀 양육의 의견 차이 끝에 이별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구원희씨는 구자홍 LS그룹 회장의 조카이자 구자철 한성그룹 회장의 장녀이다. 구원희씨와 박서원 대표는 지난 2005년 구원희씨와 결혼했으나 2010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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