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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원 40세, 조수애 27세, 구원희 39세…화제의 3인 나이 관심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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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광고계열사 오리콤의 박서원 부사장(왼쪽)과 조수애 JTBC 아나운서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박 부사장과 조 아나운서는 다음 달 8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두산그룹 광고계열사 오리콤의 박서원 부사장(왼쪽)과 조수애 JTBC 아나운서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박 부사장과 조 아나운서는 다음 달 8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다음 달 결혼 소식을 알린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조수애 JTBC 아나운서 커플의 나이가 화제다. 13살 차이다. 박서원 씨는 40세, 조수애 씨는 27세.

아울러 박서원 씨의 전 부인 구원희 씨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구원희 씨는 39세다.

박서원 씨와 구원희 씨는 2005년 결혼했다. 두산그룹과 LS그룹이 사돈이 된다는 소식에 당시 재계가 들썩였다. 결혼 당시 박서원 씨는 26세, 구원희 씨는 25세였다.

박서원 씨는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의 장남이다. 구원희 씨는 구자철(고 구태회 LS 명예회장의 4남) 예스코홀딩스 회장의 장녀.

결혼 당시 박용만 씨는 두산그룹 부회장, 구자철 씨는 건설회사 (주)한성 회장이었다.

이어 박서원 씨와 구원희 씨는 2010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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