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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한 달 전 쌍둥이 딸 얻어…자녀 넷 '다산 스타' 등극 "감사하고 또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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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웨이보.
유승준 웨이보.

유승준은 지난달 10일 웨이보에 갓 태어난 쌍둥이 딸 사진을 올리고 득녀 소식을 전했다. 유승준은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유승준은 갓 태어난 쌍둥이 딸 사진과 함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이보다 더 기쁘고 감사할 수 없습니다. 저는 이미 너무 많은 것을 얻은 사람입니다. 감사하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살겠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쌍둥이 딸이 태어나기 전에도 유승준은 평소 SNS를 통해 자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왔다. 과거 유승준은 자신의 웨이보에 "아름다운 두 아들(지효·지안)의 아빠라 정말 자랑스럽다"라는 글과 함께 두 아들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유승준은 지난 2004년 오유선 씨와 결혼해 두 아들과 쌍둥이 딸을 키우고 있으며 현재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유승준은 오는 22일 11년만에 앨범을 발매하고 앨범의 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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