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국민디자인단 우수과제 창출 '행안부 장관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8 국민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칠곡군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칠곡군 제공
2018 국민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칠곡군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칠곡군 제공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지난달 29일 서울 SETEC 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8년 국민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에서 '꿈꾸는 청년목수, 회동을 디자인하다'로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국민디자인단은 정책의 수요자인 국민과 공급자인 공무원, 그리고 서비스 디자이너가 정책과정 전반에 함께 참여, 서비스디자인 기법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개발·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정책모형이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 이 날 성과공유대회에서는 중앙행정기관과 각 지자체에서 추진한 국민디자인 과제 214건 중 우수과제 30건이 선정됐다.

우수과제로 선정된 칠곡의 '꿈꾸는 청년목수, 회동을 디자인하다'는 왜관읍 회동마을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쉼터와 크린하우스, 경로당 내 테이블, 의자 등을 지역 청년목수들이 국비 5천만원을 지원받아 재능기부로 제작해준 마을환경 개선사업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