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3주기 '김광석 노래 부르기' 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광석추모사업회는 김광석의 23번째 기일인 내년 1월 6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김광석 노래 부르기 2019'를 연다고 7일 밝혔다.

2012년부터 열린 '김광석 노래 부르기'는 그룹 워너원의 김재환, MBC '위대한 탄생' 출신 신재혁을 배출하며 싱어송라이터 양성 토대를 닦았다.

대회에는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한다. 김광석이 부른 노래를 새롭게 부르거나 연주하면 된다.

오는 16일 자정까지 학전 홈페이지(www.hakchon.co.kr)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으며, 예선 결과는 27일 발표한다.

내년 1월 6일 열리는 본선에서 1등 '김광석상'을 수상하면 부상으로 마틴 기타를 준다. 김광석 다시 부르기 콘서트에서 공연도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