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하정우 화곡동 스타벅스 건물 73억원에 매입...건물주 됐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배우 하정우(40)가 서울 화곡동 스타벅스 건물을 사들였다.

해당 건물은 서울 화곡동 목동 사거리 인근의 2016년 준공된 신축건물로 스타벅스가 입점해 했다. 등촌역에서 목동역 가는 길 중간에 위치 교통의 요지에 위치해 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 건물로 하정우는 73억 3천만원에 매입했다. 이 과정에서 하정우는 현재 거주중인 잠원동 고급빌라를 담보로 약 47억원 정도의 대출을 받으 것으로 알려졌다.

하정우는 26일 개봉하는 'PMC: 더 벙커'로 관객들과 만난다. 글로벌 군사기업(PMC)의 캡틴 에이헵(하정우)이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 받아 지하 30M 비밀벙커에 투입되어 작전의 키를 쥔 닥터 윤지의(이선균)와 함께 펼치는 리얼타임 생존액션 영화다.

하정우, 이선균, 제니퍼 엘 등 출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