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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중·의성고교 스키 캠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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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캠프를 지원해 준 "의성군에 감사드립니다"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스키캠프에 참가한 의성중학교, 의성고교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의성고교 제공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스키캠프에 참가한 의성중학교, 의성고교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의성고교 제공

"스키 캠프를 지원해 준 의성군에 감사드립니다."

의성중학교 3학년 25명과 의성고 학생 53명, 의성고 지도교사 6명은 지난달 30일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서 '2018 스키 캠프'를 열었다.

의성군의 지원으로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의성중·고생의 스키캠프에는 평소 의성에서 접하기 힘든 스키와 보드를 함께 배우고, 실내 워터파크 물놀이를 하며 선후배 간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스키캠프에 참여한 중·고생들은 스포츠 체험 활동을 통해 고령화 시대의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실험해 보고 열악한 교육 환경에서 쉽게 접하지 못한 동계 스포츠를 체험했다.

또 짧은 시간이었지만, 협동과 봉사, 질서, 극기심,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등 국가와 지역 사회, 의성군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민주 시민으로서의 역량도 키웠다.

김기문 의성고 교장은 "의성군의 적극적인 교육 지원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고령 도시 의성의 아들들이 동계 스포츠를 즐길 수 있었다"면서 "아낌없이 지원해준 의성군청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교육 사업들이 지역의 모든 중·고교로 확대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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