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구미권지사는 7일 구미 도개면 사랑의 쉼터에 물 환경 개선사업인 '행복가득水(수)' 프로젝트 418호점 현판식을 했다.
K-water 구미권지사 직원들과 구미시 사회복지 관계자들은 지난달 22일부터 27일까지 사랑의 쉼터 남자생활관 샤워실과 화장실, 세탁실 내부를 개·보수하고 시설 대청소를 진행했다. 또 최근에 난방 보강 공사를 끝냈다.
여가현 K-water 구미권지사 대리는 "작은 정성과 노력이 '사랑의 쉼터'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어 공사하는 기간 동안 힘든 줄 몰랐다"며 "앞으로도 사랑과 나눔의 실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