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센터장 배영일)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216호 천사가 됐다.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지난달 16일 개소 2주년을 맞아 마련한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저소득아동가정 난방비로 보냈다.
배영일 센터장은 "플리마켓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좀 더 가가갈 수 있는 기회가 돼 기뻤고 수익금을 추운 겨울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쓸 수 있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