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한고은의 남편 신영수가 지난달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 나이츠 경기의 시투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영수는 일반인 최초 시투자로 선정돼 평소 팬이었다는 최준용 선수의 도움으로 시투 연습을 했다. 하지만 신영수는 실패를 거듭했다.
한편 신영수의 실패가 계속되는 가운데 부인 한고은이 시도를 했다. 최준용 선수는 "무릎을 살짝 구부리라"며 코치했다. 한고은은 두 번 연속 깔끔하게 골을 넣었다.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