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진영 파운데이션..."파데정보좀" 대란 일으키더니 직접 만든 뷰티템 '대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홍진영의 파운데이션으로 소위 대박을 쳤다.

'홍샷 파운데이션'은 인기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기획, 연구, 개발 등 제품 생산 과정 전반에 참여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론칭한 화장품 브랜드다.

선천적으로 받지 않아 조금만 마셔도 얼굴이 붉어진다는 홍진영. 지난 3월 인기 TV프로그램 '인생술집'에 출연 당시 술을 마시고 붉게 변해버린 목에 반해 얼굴은 여전히 풀 메이크업 상태를 유지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홍진영이 사용하는 파운데이션에 대한 문의가 줄을 이었고, 해당 제품은 말 그대로 '대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홍진영은 "내가 먼저 믿고 쓸 수 있는 화장품, 여성에게 진짜 필요한 화장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지금까지 파운데이션, 컨실러, BB크림 세 가지 제품을 섞어 발랐는데, 그런 불편함을 보완해 한 번에 바를 수 있는 파운데이션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대세로 떠오른 '홍샷 파운데이션'은 홈쇼핑 입점해 품절대란 일으켰다. 또 국내 최대 뷰티 편집샵인 시코르에 입점해 '홍샷' 열풍을 이어갈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