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 이재명 징계 여부 결론 못내…12일 최고위서 판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한 11일 오후 당대표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한 11일 오후 당대표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은 11일 국회에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이해식 대변인은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홍영표 원내대표와 설훈·김해영 최고위원이 불참했다"며 "내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견을 마저 듣고 결론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또 이날 회의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포함한 선거제 개혁 방안에 대한 당의 입장도 논의했다.

민주당은 역시 다음날 예정된 최고위 의결을 거친 뒤 선거제 개혁과 관련한 당론을 밝힐 방침이다.

이해찬 대표는 회의 직후 기자들에게 '대변인이 발표했듯이 내일 아침에 마무리할 것"이라며 "최고위원 중 못 오신 분들이 있어서 그분들의 의견을 좀 들어봐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