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5개 시·군 이번겨울 최저기온…낮부터 평년수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말인 15일 경북 봉화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4.6도를 기록하는 등 경북 일부 지역에서 이번 겨울 들어 최저기온을 보였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에 이어 청송 영하 13.9도, 의성 영하 13.5도, 영주 영하 12.2도, 안동 영하 11.2도, 포항 영하 3.1도 등이었다. 대구는 영하 7.7도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봉화, 청송, 의성 등 경북 5개 시·군은 이번 겨울 최저기온이다.

특히 자동기상관측(AWS) 기록으로는 청송 현서가 영하 17.0도였다.

이 같은 기온 분포는 평년보다 3∼6도가량 낮은 것이다.

기상지청은 그러나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15일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은 7도, 경북은 4∼8도 분포로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12일 오후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한 울릉도·독도에는 14일 오후 11시를 기해 대설경보가 해제됐지만 22㎝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