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8 KBS 가요대축제' SM과 JYP 아티스트들의 특별 펼쳐진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8 KBS 가요대축제'에서 특별한 무대가 예고됐다.

2018 KBS 가요대축제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 워너원, 레드벨벳, 세븐틴, 여자친구, 비투비(BTOB), 에이핑크, 가수 황치열, 선미, 청하, 그룹 노라조, 오마이걸, (여자)아이들의 1차 라인업 13팀과 그룹 엑소(EXO), 트와이스, 에이오에이(AOA), 빅스, 뉴이스트W, 갓세븐(GOT7), 몬스타엑스, 엔시티127(NCT127), 가수 용준형, 10CM, 로이킴, 그룹 러블리즈, 모모랜드의 2차 라인업 13팀 마지막으로 그룹 우주소녀, 가수 김연자, 그룹 셀럽파이브까지 초특급 라인업이 완성됐다.

이 가운데 SM 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JYP 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소속 아티스트들이 직접 기획한 무대도 준비됐다고 해서 기대가 모인다.

소속사의 강렬한 색깔과 아티스트만의 개성이 담긴 무대가 펼쳐질 예정으로 이번 '2018 KBS 가요대축제'를 위해 아티스트들이 직접 프로듀싱도 한 스테이지가 꾸며진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2018 KBS 가요대축제'는 12월 28일 저녁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