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sbs 가요대전'을 뜨겁게 달군 걸그룹 마마무가 무대에 앞서 벡스테이지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마무 멤버 솔라, 문별, 휘인, 화사 완전체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실력만큼이나 뛰어난 미모를 뽐냈다. 멤버들은 올 블랙 패션으로 분위기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과 함께 마마무는 "크리스마스에 맘무와 함께 보낼 수 있는 방법, '가요대전'"라며, 곧 있을 방송을 깨알 홍보했다. 이어 "Moomoo, Merry Christmas"라 말해 팬덤 무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 28일 발매한 여덟 번째 미니앨범 '블루스(BLUE;S)'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타이틀곡 '윈드 플라워(Wind Flower)'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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