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백퍼센트가 일본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4일, 백퍼센트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일본에서 '100% special winter stage 2018 "28℃"' 공연을 진행하며 팬들과 따뜻한 연말을 보냈다.
이 날 공연은 'Happy Holiday', 'White Snow', 'Joyful Christmas'라는 부제와 함께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백퍼센트는 다채로운 레파토리로 무대를 꽉 채웠다. '맘(Heart)', 'Grand Bleu', '지독하게', '니가 예쁘다', '심장이 뛴다', '나 같은 놈' 등 백퍼센트의 한국 대표 곡들과 함께 '28℃', 'Warrior' 등 일본 타이틀곡들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어 3부에서는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솔로 무대와 함께 크리스마스 스페셜 무대로 'Last Christmas'를 선보이며 크리스마스 파티 같은 분위기를 형성했다.
특히, 마지막 앵콜 무대에서 백퍼센트는 팬들을 위한 스페셜 이벤트로 크리스마스 의상을 입은 채 사탕 바구니를 들고 등장, 'Santa claus is coming' 노래에 맞춰 팬들에게 사탕을 나눠주며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백퍼센트는 일본 다섯 번째 싱글 '28℃' 발매 후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오는 2019년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CKL스테이지에서 '티오피미디어 기획 공연 –100% Walking On The Clouds'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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