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장사진] 정동영 안경 쓴 이유는?…눈수술 전과 후 모습 비교해보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참석한 의원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참석한 의원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27일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뿔테 안경을 쓰고 나와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는 정동영 대표가 26일 오후 속눈썹이 눈을 찌르는 안검내반증을 완화하기 위한 수술을 받은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앞서 2010년 이명박 전 대통령이 백내장 수술을 받고 보호 안경을 써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때 이미지가 좋아보인다는 평이 나오자 공식 프로필 사진을 안경을 쓴 모습으로 수정하기도 했다.

아래 사진은 수술 전 모습.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상임고문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상임고문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