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상모고 'Cafe꿈드림' 운영수익금 100만원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 상모고 학생들이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북모금회 제공
구미 상모고 학생들이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북모금회 제공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는 구미 상모고등학교의 'Cafe꿈드림'이 27일 카페 운영수익금 100만원을 '희망2018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바리스타 교육 및 실습 중인 장애학생들이 교직원들과 학우들을 대상으로 판매한 커피값 등을 십시일반 모은 것이다.

김장섭 교장은 "주변 소외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따뜻한 심성을 지닌 우리 학생들이 무척 자랑스럽다. 성금을 요긴하게 써주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cafe 꿈드림'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카페 운영수익금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다. 이번 성금을 포함한 누적 기부액은 600만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