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10시 5분께 경북 구미시 고아읍 대망리 한 마사(馬舍) 2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건물 1층은 마사, 2층은 사무실과 숙소 등으로 사용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불은 건물 2층 집기와 건물 등을 태워 9천7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 피해를 낸 뒤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다.
화재 발생 당시 2층에는 사람이 없었고, 1층에 있던 말은 바로 대피시켜 큰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경찰은 마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