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중은행 영업시간은 언제까지?…ATM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의 한 ATM 앞에서 시민이 휴대전화를 들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의 한 ATM 앞에서 시민이 휴대전화를 들고 있다. 연합뉴스

2018년 마지막 날을 맞아 은행 영업시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민은행, 신한은행, 기업은행, 외환은행 등 대부분의 시중 은행은 평소처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업을 한다. ATM의 경우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인터넷 전문 은행인 카카오뱅크는 24시간 금융거래가 가능하며 시중 은행 영업시간 외 계좌 개설등 은행 업무가 가능하다. 우체국의 금융업무는 오후 4시 30분까지이며 우편 업무의 경우 오전 6시까지 가능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