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중은행 영업시간은 언제까지?…ATM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의 한 ATM 앞에서 시민이 휴대전화를 들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의 한 ATM 앞에서 시민이 휴대전화를 들고 있다. 연합뉴스

2018년 마지막 날을 맞아 은행 영업시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민은행, 신한은행, 기업은행, 외환은행 등 대부분의 시중 은행은 평소처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업을 한다. ATM의 경우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인터넷 전문 은행인 카카오뱅크는 24시간 금융거래가 가능하며 시중 은행 영업시간 외 계좌 개설등 은행 업무가 가능하다. 우체국의 금융업무는 오후 4시 30분까지이며 우편 업무의 경우 오전 6시까지 가능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