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기 400년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남진으로 전기 가야연맹체를 이끈 금관가야와 아라가야가 쇠퇴하면서 소가야와 함께 부상한 소국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경남 창녕의 지배자 무덤 내부가 처음 공개돼 관심을 끌었다. 이 나라는? (힌트 매일신문 11월 29일자 2면)
2. 기원전 5세기경 활동한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다. 최초의 소피스트라 불리며 '인간은 만물의 척도다'라는 말을 남긴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소크라테스와 프로타고라스의 '훌륭함'에 관한 논쟁을 기록한, 플라톤의 초기 대화편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 사람은? (힌트 매일신문 11월 30일 자 14면)
3.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작품이다. 위고는 의젠 들라크루와의 그림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에서 영감을 얻었다. 그림 속 양손에 권총을 든 소년은 위고의 소설에서 시민혁명군들에게 길을 안내하는 '가브로쉬'라는 인물로 탄생하게 된다. 이 소설은? (힌트 매일신문 12월 3일 자 22면)
4. 재판부가 직권으로 피고인을 석방한 뒤 일정 기간 정해진 규칙을 준수하도록 하고 준수 여부에 따라 재판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무조건적인 형벌보다 바람직한 습관을 형성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자는 취지다. 이것은? (힌트 매일신문 12월 5일 자 30면)
◇11월 23일 자 정답
1.론스타 2.해바라기 3.홍이 4.서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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