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낙연 관련주 '남선알미늄', 당 복귀에 가파른 상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낮 12시 27분 기준 남선알미늄이 4천285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버금융 캡쳐
15일 낮 12시 27분 기준 남선알미늄이 4천285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버금융 캡쳐

이낙연 관련주로 분류되는 남선알미늄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낮 12시 30분 기준 남선알미늄은 전 거래일 3천430원 25.3%(870원) 오른 4천300원에 거래 중이다.

남선알미늄은 이낙연 테마주로 묶인다. 남선알미늄과 계열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 이계연 전(前) 대표이사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친형제다. 이 전 대표는 지난해 11월 대표직을 사임했지만 현재 삼환기업 고문으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선알미늄은 이날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에 공식 복귀한 이슈로 인해 강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 전 총리는 4·15총선과 "당에서 어떤 책임을 줄지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또 종로 출마 여부와 관련해서는 "제가 종로로 이사하게 된 것은 사실"이라며 "확정할 주체는 당이다. 당에서 결정해 주셔야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