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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아무노래' 음원 올킬, "아무노래나 틀어주세요"(SNS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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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연예인들(이효리, 청하, 화사, 유산슬 등) SNS 동참
“Anysong Challenge” 홍보마케팅 흥행대박!

아이돌 그룹 '블락비'로 활동을 시작한 가수 겸 아티스트 지코(Zico)가 '아무노래'라는 신곡으로 주요 음원차트(멜론, 지니, 벅스, 플로어 등) 올킬(All-Kill) 시키고 있다.

"아무노래나 틀어주세요"(Anysong Challenge)는 SNS 홍보카피는 유명 연예인들이 함께 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오고 있다. 특히 이효리, 청하, 화사, 유산슬, 헨리, 피오, 장성규 등 톱스타급 연예인들이 지코의 '아무노래'의 SNS 홍보에 동참해 더 큰 화제가 되면서,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다.

'아무노래'는 노래제목이 주는 편안함과 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을 재치있게 잘 살렸다. 더불어 굳이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유명 연예인들의 동참을 이끌어 내 홍보마케팅의 효과를 극대화했다.

지코는 2011년 '블락비' 멤버로 가수활동을 시작했으며, 2014년 '터프쿠키', 2015년 'Boys And Girls' 이후 '너는 나 나는 너', 'Artist', '남겨짐에 대하여' 등을 발표하며 아티스트로서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한편, '아무노래'는 지코가 홀로서기 1주년을 맞아 발표한 신곡이다.

영상| 디지털국 최윤지 대학생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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