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이권우, "'경산 수성구'는 명품 자치단체 메가시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합추진위 조속히 구상하고,실무 TF팀도 꾸려 실행에 옮기겠다"

◆경산=이권우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21일 경산시와 대구 수성구와 통합 추진 관련 2차 기자회견을 통해 "대구경북 통합에 앞서 1차적으로 경산시와 수성구 간 대등한 통합을 우선 추진해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고, 나아가 대구경북 통합의 큰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권우 경북 경산 예비후보
이권우 경북 경산 예비후보

이 예비후보는 "대학단지와 산업단지, 높은 교육수준의 통합으로 새로 탄생할 '경산 수성구'는 생활수준과 문화적 수준이 전국 최고인 명품 자치단체 메가시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현행법상 시·군·구 통합절차는 추가 법 개정 없이도 지방자치분권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통합추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얽힌 행정구역 통합은 입법, 행정, 전문가만이 해결할 수 있다. 국회 경험이 있는 본인이 이 사업의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