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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레이더] 이천수 예비후보, 지역을 지킨 토종 일꾼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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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의 정서와 숙원사업을 잘 아는 경산의 아들" 홍보

이천수 한국당 경산 예비후보
이천수 한국당 경산 예비후보

◆경산=이천수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예비후보자 홍보물을 통해 "경산에서 태어나 경산이 키운 일꾼으로, 경산 정서와 숙원 사업을 잘 알고 있는 경산의 아들 이천수가 경산시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면서 지역을 지킨 토종 일꾼론을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경산시를 '교육특구', '산업특구' 지정을 통해 산학이 함께하는 연구도시, 4차산업을 선도하는 경산시를 만들어 활력 넘치는 경제, 청년 일자리 걱정 없는 경산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시민들을 향해 "문재인 정부 3년 살만하십니까?"라는 물음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파산' 공포에 불안해하고 서민은 가계경제난으로 고통받고 있는데 '경제 이상 없다'고만 말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어느 나라 대통령입니까"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이 예비후보는 한국당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이 된다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한국당 정권 창출의 선봉장이 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그는 홍보물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필수 예방수칙을 실어 시민들이 이를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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