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6선거구=최광열(51) 포항급식연대 대표가 경북도의원 재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선다.
민주당 경북도당은 12일 최 대표의 입당과 출마를 환영하고, 4·15 총선과 동시에 실시되는 경북도의원 제6선거구 재선거의 승리를 다짐했다.
최 대표는 그동안 포항에서 '친환경 무상급식 포항운동본부' 집행위원장과 '포항급식연대' 대표 등 시민단체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현장에서 발로 뛰는 전문가로 알려졌다.
특히 마을이장으로 활동하며 주민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최근에는 손해사정사로서 '포항지진 피해구제 및 손해사정' 자문단장도 겸하고 있다.
최 대표는 "시민사회단체 활동의 한계를 넘어 지방의회에서 시민들을 위한 활동을 제대로 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며 "그동안 시민단체와 지역 활동을 하면서 고민했던 문제의식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포항고와 고려대 경제학과, 성공회대 NGO 대학원 석사를 나왔으며 포항 남구 대송면 장동2리 이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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