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만현 국제로타리3700지구 총재 화훼농가 살리기 캠페인 동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조만현 국제로타리 3700지구 총재
조만현 국제로타리 3700지구 총재

조만현 국제로타리 3700지구 총재(동우씨엠그룹 대표이사 회장)가 21일 화훼농가 살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영향으로 꽃 판매가 감소해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에서 꽃을 구매해 돕는 이번 캠페인은 참가자가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조만현 총재는 앞서 지난 20일 김순덕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장의 지명을 받았다.

조만현 총재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들 많이 힘든 시기이다. 우리 국민 모두가 이번 사태를 잘 견뎌내고 국제로타리 3700지구도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화훼농가를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만현 총재는 다음 릴레이 동참자로 송준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과 정기환 국제로타리 3630지구 총재를 지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