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낮에 맑다가 밤늦게 비…일교차 큰 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털사이트
포털사이트 '다음' 날씨 제공.

9일 대구경북지역은 낮동안 맑다가 밤늦게부터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9일은 대구경북지역은 맑다가 오후부터 흐리겠으며, 습도는 60~80%대를 유지하겠다. 비는 오후 9시 이후 밤늦게부터 내릴 확률이 높아지겠다. 대구지역 오전 최저기온은 4도이며, 오후 예상 최고기온은 15~16도이다. 경북지역 오전 최저기온은 -2~11도이며, 오후 예상 최고기온은 11~18도이다. 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보됐다. 세종·충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대부분의 중서부지역은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