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낮에 맑다가 밤늦게 비…일교차 큰 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털사이트
포털사이트 '다음' 날씨 제공.

9일 대구경북지역은 낮동안 맑다가 밤늦게부터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9일은 대구경북지역은 맑다가 오후부터 흐리겠으며, 습도는 60~80%대를 유지하겠다. 비는 오후 9시 이후 밤늦게부터 내릴 확률이 높아지겠다. 대구지역 오전 최저기온은 4도이며, 오후 예상 최고기온은 15~16도이다. 경북지역 오전 최저기온은 -2~11도이며, 오후 예상 최고기온은 11~18도이다. 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보됐다. 세종·충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대부분의 중서부지역은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