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구 남구 신천지 대구교회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남구청 공무원들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로 코로나 19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신천지 교인 5천647명에 대한 격리조치가 해제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2일 대구 남구 신천지 대구교회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남구청 공무원들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로 코로나 19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신천지 교인 5천647명에 대한 격리조치가 해제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2일 대구 남구 신천지 대구교회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남구청 공무원들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로 코로나 19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신천지 교인 5천647명에 대한 격리조치가 해제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2일 대구 남구 신천지 대구교회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남구청 공무원들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로 코로나 19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신천지 교인 5천647명에 대한 격리조치가 해제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