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 연방준비제도, 금리 '제로(0%)' 수준으로 인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난 3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전격 인하한 뒤 연준을 이끄는 제롬 파월 의장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난 3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전격 인하한 뒤 연준을 이끄는 제롬 파월 의장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15일(현지시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적 여파에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제로금리(0%)' 수준으로 인하했다.

연준은 지난 3일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하한 데 이어 이날 기준금리를 1%포인트 추가 인하 해 기존 1.00%~1.25%에서 0.00%~0.25%가 됐다.

연준은 또 7천억달러(852조) 규모의 '양적완화 프로그램'을 시작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