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양학동행정복지센터 옥상 임시창고서 불 '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당국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 중'

17일 오후 포항 북구 양학동행정복지센터 옥상 임시창고에서 불과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독자 제공.
17일 오후 포항 북구 양학동행정복지센터 옥상 임시창고에서 불과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독자 제공.

경북 포항 양학동행정복지센터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포항북부소방서에 따르면 17일 오후 5시 14분쯤 포항시 북구 양학동 행정복지센터 2층 건물 옥상에 설치된 임시창고에서 불이나 창고 내부 등 60여 ㎡ 태우고 소방대원에 의해 15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정확한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