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의원 선거 경북 고령성주칠곡 정희용(미래통합당) 당선인은 "40대 청년후보였던 저에게 국회의원으로 일할 기회를 준 칠곡군·성주군·고령군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항상 겸손한 자세와 더 낮은 자세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온전히 담는 통 큰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결과는 안정적인 지역발전에 대한 염원, 미래통합당의 변화에 대한 요구, 정치개혁에 대한 주민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역발전을 위해서 운동화가 닳아 못 신을 만큼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정 당선인은 또 "국회에 입성해서 깨끗한 정치, 속 시원한 정치, 통 큰 정치, 청량감 주는 정치를 하겠다"며 "젊은 보수로서 선배들이 이뤄낸 대한민국의 가치를 지키고 대한민국을 바꾸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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