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예천' 김형동 당선인 "빛나는 예천, 힘찬 안동 만들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다르게, 바르게, 새로운 미래, 통합" 만들겠다 약속

김형동 안동·예천지역 국회의원 당선인이 자신의 번호인 숫자 2를 의미하는 승리의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당선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김형동 캠프 제공
김형동 안동·예천지역 국회의원 당선인이 자신의 번호인 숫자 2를 의미하는 승리의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당선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김형동 캠프 제공
김형동 안동·예천지역 국회의원 당선인
김형동 안동·예천지역 국회의원 당선인

안동·예천지역 미래통합당 김형동 당선인은 "지지를 보내주신 시·군민 여러분을 비롯해 저를 지지하지 않은 분들의 뜻까지 소중하게 받아들여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더 빛나는 예천, 더 힘찬 안동을 만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지금 경제는 무너지고 서민들의 삶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지만, 문재인 정권은 '조국 사태'에서 보았듯이 법 위에 군림하고 도덕과 윤리, 예의와 염치는 애초에 없었다"며 "저 김형동은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지역경제를 되살려 시·군민들의 어려운 삶을 해결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고 약속한다"고 했다.

이어서 "천 년 웅도 다시 뛰는 예천·안동을 위해 약속한 5대 목표, 10대 분야의 공약도 반드시 추진하겠다"며 "보수의 가치와 품격을 가진 정치적 소신으로 국회의원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당선된 후 4가지(다르게, 바르게, 새로운 미래, 통합) 약속을 지키겠다고 거듭 강조한 김형동 당선인은 "오직 안동·예천 시·군민만 보고 가겠다. 다시 한번 저를 지지해주시고 성원해주신 예천·안동 시·군민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