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공급 마스크, 중고나라 3배 가격 되팔이" 기사관련 중고나라 측 반론보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본 신문은 지난 2월 24일 사회면에 '[단독] 대구 공급 마스크, 중고나라 3배 가격 되팔이' 제하의 기사에서 정부가 대구경북의 이마트를 통해 압수 마스크를 보급하자마자 이를 산 일부 시민들이 중고나라에서 웃돈을 주고 판매하는 일이 일어나는 등 중고나라가 범죄의 온상으로 지목받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중고나라 측은 "중고나라는 특화된 전담 모니터링 요원 배치하고 지속적인 사기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찰청과도 정책을 공조하는 등 커뮤니티 내에서 발생하는 사기거래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