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지난 2월 24일 사회면에 '[단독] 대구 공급 마스크, 중고나라 3배 가격 되팔이' 제하의 기사에서 정부가 대구경북의 이마트를 통해 압수 마스크를 보급하자마자 이를 산 일부 시민들이 중고나라에서 웃돈을 주고 판매하는 일이 일어나는 등 중고나라가 범죄의 온상으로 지목받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중고나라 측은 "중고나라는 특화된 전담 모니터링 요원 배치하고 지속적인 사기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찰청과도 정책을 공조하는 등 커뮤니티 내에서 발생하는 사기거래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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