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 유턴기업 대상 지역별 특화된 유인책 준비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영식 통합당 국회의원 ‘한국형 리쇼어링(K-리쇼어링)’ 간담회 개최

김영식 미래통합당 의원(경북 구미을)이 8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김영식 미래통합당 의원(경북 구미을)이 8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한국형 리쇼어링(K-리쇼어링)'간담회를 개최했다. / 사진제공 김영식 의원실
김영식 미래통합당 의원
김영식 미래통합당 의원

해외에서 국내로 복귀하는 기업을 기존 산업단지를 혁신하는 촉매제로 활용해야 한다는 제안이 국회에서 나왔다. 경쟁력 있는 유턴기업이 지역 산업의 체질개선을 선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는 당부다.

김영식 미래통합당 의원(구미을)은 8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형 리쇼어링(K-리쇼어링)'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유치기업 수 등 단순 실적에 매몰되지 말고 하나의 기업을 안착시키더라도 기업과 지역이 상생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책을 준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 의원은 "지역별로 특화된 유인책을 준비해야 한다"며 "구미에서는 고부가가치 핵심기술을 보유한 유턴기업이 대접받을 수 있는 제반환경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김 의원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구미 등 산업단지도시 맞춤형·한국형 리쇼어링 시리즈 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