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지사, 김영만 군위군수는 30일 오후 6시 현재 군위군청에서 군위군통합신공항추진위원회가 가져온 요구안에 대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군위군통합신공항추진위는 이에 앞서 자체 회의를 갖고 ▷통합신공항 유치 인센티브와 관련해 지금보다 더 확실한 장치를 명문화 할 것 ▷주민투표를 할 경우 군위 우보, 의성 비안·군위 소보 등 3곳을 모두 대상으로 할 것 등의 요구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또 권 시장과 이 지사 및 김 군수가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도중에 군위군통합신공항추진위 인사 3, 4명이 찾아와 항의를 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공동합의문에 대해 대구경북 국회의원은 23명 모두가 서명을 했지만, 오후 6시 현재 대구시의원 30명 중 4명이, 경북도의원은 60명 중 10명이 아직 서명을 하지 않은 상태이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