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장관 아들의 군 휴가 미복귀 의혹과 관련해 방송인 김어준, 이번에도 '언론이 계속 확대 재생산한다'며 언론 탓. 언론인인 듯 언론인 아닌 언론인 같은 이의 고질 '남 탓'.
○…정경심 교수 재판 증인으로 나온 동료 교수, "총장과 가까운 정 교수가 상관으로 느껴졌다" 증언. 총장도 사표 냈는데 끝내 안 내고 재판 받는 것 보면 상관 노릇 계속하려고(?).
○…시진핑, 유공자 직접 표창하며 중국의 코로나 대응 능력 자화자찬해 코로나 종식 선언(?). 초기에 '코로나는 머지않아 종식될 것'이라던 이웃 나라 지도자의 데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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