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 다울건설협동조합, 우수마을기업 '입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서구 다울건설협동조합에서 조기현 대표가 목공 기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 서구청 제공
대구 서구 다울건설협동조합에서 조기현 대표가 목공 기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 서구청 제공

대구 서구 마을기업 다울건설협동조합(대표 조기현)이 전국 우수마을기업 경진대회에서 '입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마을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 전국 17개 우수 마을기업이 이 대회에 참가해 마을기업의 성공 요인을 공유했다.

대구시 대표로 참가한 다울건설협동조합은 2014년부터 노숙자·쪽방 주민 등 관내 취약계층에게 목공과 도장, 방수 등 기술을 교육해 취업과 연계해왔다. 또 교육 과정에서 나온 생산품을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수상으로 다울건설협동조합은 우수마을기업 인증과 함께 사업개발비 1천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이 마을기업의 인지도 제고와 창업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를 불러와 지역공동체 발전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며"앞으로도 마을기업의 발굴육성 및 마을공동체와의 상생 협력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