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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625.91 마감…이틀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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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26일 전장보다 4.19p(0.16%) 오른 2,605.73에 개장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연합뉴스
코스피 지수가 26일 전장보다 4.19p(0.16%) 오른 2,605.73에 개장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연합뉴스

코스피가 26일 사상 최고치를 이틀만에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4.37포인트(0.94%) 오른 2,625.91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24일 기록됐던 종전 최고치 2,617.76을 이틀 만에 갈아치웠다. 다만 장중 고점은 전날 기록한 장중 최고치인 2,642.26을 넘어서지는 못하고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날 장보다 4.19포인트(0.16%) 오른 2,605.73에 개장해 장 초반 2,600선에서 등락하다가 오후 들어 상향 곡선을 그렸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9.41포인트(1.09%) 오른 874.53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날 장보다 3.48포인트(0.40%) 오른 868.60에 출발해 혼조세를 보인 뒤 강세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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