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시각 대구도시철도 열차가 고장으로 멈춰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대구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15일 오후 6시쯤 도시철도2호선 영남대역으로 가던 열차가 성서산업단지역에서 열차 고장으로 멈춰섰다. 인명 피해는 없었고 해당 열차는 13분 정도 멈춰 승객 전원을 내린 뒤 반월당역으로 옮겨졌다. 문양방면행 열차는 정상 운행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관계자는 "운행 중인 열차가 갑자기 출력이 떨어져 운행을 더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정확한 고장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