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평리4동 마을공동체(대표 류창훈)는 친환경 다용도 세제 EM용액 300개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이 행사는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아 성황리에 추진되고 있다. 손수 친환경 다용도 세제를 만드는 등 모든 과정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지고 있다.
류창훈 평리4동 마을공동체 대표는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인 EM용액 무료 나눔을 펼치고 있다"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마을을 주민들의 힘으로 직접 아름답게 가꾸어 가자는 취지로 시작된 마을공동체 사업에 올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농지 전수조사 폐해] '쌀 받고 논 내 준' 도지농 이제 어쩌나?
월 매출 9천만원에도 문 닫는 영양 젖소농장… "일할 사람이 없어"
李대통령 지지율 다시 40%대로…20대는 18.8%p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