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울본부, 온배수 이용 양식어패류 5만 마리 방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석호항 주변 해역에 강도다리 치어 3만 마리 등

한울본부가 27일 양식어패류 5만 마리를 울진 해역에 방류하고 있다. 한울본부 제공
한울본부가 27일 양식어패류 5만 마리를 울진 해역에 방류하고 있다. 한울본부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27일 경북 울진군 북면 석호항에서 월성원전 온배수를 이용해 양식한 어패류 5만 마리를 방류했다.

박범수 한울본부장과 울진군 어촌계협의회장 등은 이날 직접 배를 타고 석호항 주변 해역에 강도다리 치어 3만 마리를 방류했다. 또 전복치패 2만 마리는 북면 및 나곡 어촌계에 제공해 주변 해역 암반에 부착할 예정이다.

한울본부는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어패류 방류 사업을 통해 원전 온배수의 유용성과 청정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올해까지 23년간 인근 어촌계에 강도다리‧전복 등 총 251만 마리의 치어와 치패를 방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