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도 국가대표 4인방 광고모델로 활약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도 국가대표 4인방 송대남 감독, 조구함, 안창림, 한희주 선수가 광고 모델로 활약할 예정이다.

쌍방울이 2021 도쿄올림픽 유도 국가대표 4인방 송대남 감독, 조구함, 안창림, 한희주 선수를 쌍방울 대표 브랜드 트라이(TRY)모델로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1일 쌍방울 본사에서 진행된 트라이 전속 모델 계약 체결식에는 쌍방울 김세호 대표이사와 KH그룹 필룩스 유도단 송대남 감독, 조구함, 안창림, 한희주 선수가 참석했다. 이날 체결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사전 소독 및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을 준수해 진행했다.

이번 광고 모델 계약에 따라 유도 국가대표 4인방은 9월부터 12개월 동안 쌍방울 트라이 전속 모델로서 TV CF를 비롯한 지면광고, 라디오·라이브 방송 등 브랜드 홍보를 위해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쌍방울 김세호 대표는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멋진 모습으로 국민들에게 희망을 선사해준 유도 국가대표 4인방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순차적으로 유도 국가대표 4인방의 색다른 모습을 담은 화보, 영상 등을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H그룹 필룩스 유도단 송대남 감독은 "KH그룹의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좋은 선수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선수들과 함께 국내 대표 언더웨어 기업 쌍방울의 전속 모델로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선수단을 대표해 말했다.

한편, 필룩스 유도단 소속인 송대남 감독은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이며, 조구함, 안창림 선수는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유도에서 각각 100kg급 은메달, 73kg급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희주 선수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63kg급 동메달 리스트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