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한국보훈포럼(회장 영남이공대 김태열 교수)은 6일 생활이 어려운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을 방문해 쌀과 빵,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날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과 최길영 대구시설공단 이사장, 이인선 경상북도 전 경제부지사와 회원들이 참석해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로했다.
대구시 의사회, 한의사회, 법무법인 송정, 닥터스영상의학과, 르배베이커리, 동원약품 등이 기부했다.
한국보훈포럼은 대학교수와 의사, 변호사, 공인회계사, 사업가 등 전문직을 중심으로 설립된 전국 최초 민간단체다.
김태열 한국보훈포럼 회장은 "국가유공자의 보상, 의료, 복지 등 국회보훈법률안과 대구시 보훈조례안을 제정과 관련해 보훈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생활이 어려운 보훈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수년 전부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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