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한국보훈포럼(회장 영남이공대 김태열 교수)은 6일 생활이 어려운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을 방문해 쌀과 빵,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날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과 최길영 대구시설공단 이사장, 이인선 경상북도 전 경제부지사와 회원들이 참석해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로했다.
대구시 의사회, 한의사회, 법무법인 송정, 닥터스영상의학과, 르배베이커리, 동원약품 등이 기부했다.
한국보훈포럼은 대학교수와 의사, 변호사, 공인회계사, 사업가 등 전문직을 중심으로 설립된 전국 최초 민간단체다.
김태열 한국보훈포럼 회장은 "국가유공자의 보상, 의료, 복지 등 국회보훈법률안과 대구시 보훈조례안을 제정과 관련해 보훈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생활이 어려운 보훈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수년 전부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