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추석 맞아 온누리 상품권 판매 촉진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개 기관·단체 참여해 40억원 구매 약정

9일 열린 온누리 상품권 판매촉진 행사. 대구시 제공
9일 열린 온누리 상품권 판매촉진 행사. 대구시 제공

추석을 앞두고 대구시는 9일 온누리 상품권 판매촉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대구은행과 대구상공회의소가 각각 10억원 상당 상품권을 구매 약정했고, 대구시교육청 7억원,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5억원, 신용보증기금 3억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 2억원 등 11개 기관·단체에서 총 42억원을 구매했다.

대구은행은 온누리 상품권 1억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17일까지 대구시와 산하기관을 비롯한 8개 구·군 전 부서가 150여 곳의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온라인으로도 장보기가 가능한 시장이 있으니 코로나19로 방문이 어려운 시민도 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물품을 구입해 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장보기가 가능한 시장은 칠성진·경명, 칠성, 신매, 서남신, 와룡시장 등 5곳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