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17년 9월 17일 작곡가 윤이상 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서양 현대음악 기법을 통해 동아시아 이미지를 구현한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이 경남 통영에서 태어났다. 일본 유학 후 교사 생활을 하며 독립운동에 참여했던 그는 유럽으로 유학해 작곡으로 주목받던 중, 1967년 동베를린 간첩단 사건에 연루돼 사형 선고를 받았다. 세계 음악계의 구명 운동으로 풀려난 그는 독일에 귀화했고 오페라 '심청'을 비롯한 150여 편의 작품을 남겼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