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월 2주차 전국 아파트가격 0.31% 올랐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월 2주간 전국주택가격동향 조사 결과, 아파트매매가 대구 0.03%, 경북 0.14%↑
전세가는 0.20%↑… 대구 0.04%, 경북 0.13%로 각각 광역시·도 최저 상승률

한국부동산원 전경. 매일신문DB
한국부동산원 전경. 매일신문DB

한국부동산원이 16일 '2021년 9월 2주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발표한 가운데 9월 2주차 전국 아파트 가격은 0.3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서울은 0.21%, 인천은 0.45%, 경기는 0.49%씩 상승하며 오름세를 수도권이 주도했다. 대구는 0.03%, 경북은 0.14% 오르며 전국 평균 오름세를 밑도는 보합세였다.

공표지역 176개 시·군·구 중 지난주 대비 상승한 지역은 170곳으로 직전과 같았고 보합지역은 1곳에서 3곳으로 늘었다. 하락 지역은 5곳에서 3곳으로 줄었다.

9월 2주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국적으로 0.20% 상승했다. 제주가 0.32%로 전세가 상승폭이 가장 컸고 경기도와 충북이 0.29%씩 오르며 뒤를 이었다. 대구는 0.04%, 경북은 0.14% 오르며 각각 광역시와 도지역에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