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52년 9월 23일 로키 마르시아노 챔피언 등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데뷔이래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었던 로키 마르시아노가 챔피언 조지 월코트를 쓰러뜨리고 세계 헤비급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1회에 다운되는 등 얻어맞기만 하던 로키가 13회 오른쪽 카운터 한방으로 역전 KO승을 거둔 것이다. 마르시아노는 49전 전승에 43KO승이라는 화려한 전적을 남기고 타이틀을 자진 반납했다. 더 이상 적수가 없어서였다. 실베스타 스탤론 주연의 '로키'도 그의 이름을 따서 제작된 영화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