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도서관이 25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청소년(초등 5학년~중등)을 대상으로 한 '제1회 독서디베이트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에서는 백수연 작가의 '괜찮아, 꿈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가 토론도서로 선정됐다. '꿈은 있어야 할까?', '미래를 위해 현재를 참아야 할까?'를 각각 예선과 본선 논제로 삼았다.
수성인문학제의 일환으로 열리는 독서디베이트대회는 25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다음달 16일 인문학대잔치에서 본선전을 갖는다. 예선전을 거쳐 선정된 본선 진출 4개 팀에게는 상장과 부상, 그리고 이향근 서울교대 국어교육과 교수의 토론역량강화 워크숍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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