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어도서관, ‘제1회 독서디베이트대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범어도서관 전경
범어도서관 전경

범어도서관이 25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청소년(초등 5학년~중등)을 대상으로 한 '제1회 독서디베이트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에서는 백수연 작가의 '괜찮아, 꿈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가 토론도서로 선정됐다. '꿈은 있어야 할까?', '미래를 위해 현재를 참아야 할까?'를 각각 예선과 본선 논제로 삼았다.

수성인문학제의 일환으로 열리는 독서디베이트대회는 25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다음달 16일 인문학대잔치에서 본선전을 갖는다. 예선전을 거쳐 선정된 본선 진출 4개 팀에게는 상장과 부상, 그리고 이향근 서울교대 국어교육과 교수의 토론역량강화 워크숍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을 수여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